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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17 00:31
[독립영화] 연극과 영화의 만남 독립장편예술영화 '실론, 세렌디피티'
 출처 : 국제신문
조회 : 3,234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821 [527]
   http://www.artkoreatv.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26 [582]

(서울=국제뉴스) 김한정 기자 = 2015년 12월 14일 개봉, 독립전용관 인디플러스에서 상영중 !

요즘 보기 드문 독립장편예술영화 “실론, 세렌디피티(Ceylon Serendipity)가 2015년 12월 14일로 개봉이 되었다. 오락영화에 식상한 관람객들에게 한번쯤은 예술영화로 모처럼 인문학 산책을 권하고 싶다.

실론, 세렌디피티는 30만명 관람객을 유치하고, 8년째 장기공연을 하고 있는 연극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의 주연배우였던 김민체배우을 주연으로 캐스팅하여, 연극배우의 실생활과 연극의 내용과 영화내용의 이중포맷(Two Frame)방식으로 영화가 전개되는 독특한 방식의 전개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성경외경인 도마복음, 힌두교의 경전인 바가바드기타, 소승불교인 숫타니파타, 대승불교의 반야심경에서 공통으로 전하는 말씀과 많은 철학자와 사상가들이 공통으로 내세우는 인간의 본질적 삶에 대한 태도를 어려운 언어와 해설이 아닌 영상과 작은 일상생활, 연극의 전개방식을 통해 관객들에게 직관적으로 인간의 감성에 투영하고자 한 수준 높은 한국영화진흥위원회가 공증한 예술영화이다.

불교에서는 서쪽으로 10만억 국토를 지나가면 극락이 있다 하였고, 실론(Ceylon, 지금은 스리랑카)은 우리가 꿈꾸는 약속의 땅, 꿈, 희망을 상징화해서 결국 주인공 허수남은 2,000년간 잠자고 있었던 부처의 초기말씀인 숫타니파타가 묻혀있던 스리랑카로 떠난다.

우리가 만나는 뜻밖의 발견, 세렌디피티(Serendipity)는 3명의 실론왕국의 왕자가 인도를 여행하며 우리의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된 것처럼 관객들에게 우리의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본 영화는 특히 연극과 영화의 투 프레임방식으로 전개되어, 대학로의 중견연극인과 주스리랑카 대사님의 까메오 출연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고 독립영화로는 드물게 2년간의 제작지간, 해외로케이션, 스리랑카 철도청, 스리랑카 콜롬보시청, 주스리랑카 한국대사관, 서울영상위원회의 제작지원으로 여행으로도 접하기 힘든 서남아시아의 배경으로 전개되는 철학 및 인문학적 예술영화를 표방하고 있으며, 스리랑카대사님은 본 영화을 관람한 후 “작품성이 뛰어나다”라고 찬사를 보내온 바 있다.

보통 독립장편예술영화는 30대내외의 젊은 감독의 데뷔작라고 생각하는데, 본 영화는 50대의 권중목 감독의 데뷔작으로 중년영화감독의 애절한 감정이 묻어나는 영화로 이 영화를 통해 관객들이 세렌디피티(우리가 만나는 뜻밖의 발견)을 통해 생활의 새로운 가치에 대해 되새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제목 : 실론, 세렌디피티 Ceylon Serendipity, 2015
감독 : 권중목
출연 : 김민체, 전다솔, 김소연, 이민서
 장르 : 드라마                                     러닝타임 : 108분
 제작/배급 : (주)씨엠닉스 한국독립영화센터        개 봉 일 : 2015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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