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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2-13 03:06
[연예기획] 연예기획사 ‘위험한 질주’
 출처 : KBS
조회 : 3,300  
   http://news.kbs.co.kr/tvnews/ssam/2007/06/1371301.html [1768]

■ 기획 의도

지난해 영화 음악 드라마 부문을 합친 시장규모가 업계추정 2조원을 넘었다고 한다. 지난 2-3년 사이 한류 바람을 등에 업고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급격하게 팽창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연예기획사가 있다. 이른바 연예 매니지먼트와 에이전시 산업.

외형적으로는 팽창했지만, 그 내면은 성장에 걸 맞는 제도적 장치를 갖추지 못해,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점들을 낳고 있다.

수많은 연예인 지망생을 대상으로 한 불법,합법적인 학원형 연예기획사, 그리고 인적 물적 자격을 갖추지 못한 채 난립하고 있는 천여개의 소규모 연예기획사들, 신인연예인들을 대상으로 한 불공정 계약문제, 그리고 스타권력을 남용한 대형 연예기획사들의 독점화 , 고액의 스타 전속금 문제 등 많은 부작용들이 그것이다.

청소년들의 70% 이상이 연예인을 꿈꾸는 이른바 연예공화국, 대한민국의 연예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그 근간을 이루는 연예매니지먼트 산업의 실태, 그리고 전문화를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들로는 어떤 것들이 마련돼야 하는지 모색해본다.

■ 주요 내용

1. 대한민국 증권가를 춤추게 하는 비

비와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종료, 그리고 비 영입설을 밝힌 연예기획사와 우회상장 주식들이 비의 말 한마디에 일제히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월드스타 비가, 대한민국 증시까지 춤추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 스타 양산하는 연예기획사

제2,제3의 비의 신화를 꿈꾸는 연예기획사, 중소규모에서 초대형 연예기획사까지 신인 한사람을 키워 수억원대로 몸값을 올릴 이른바 대박을 꿈꾸며 연예기획사를 운영한다. 대형 연예기획사의 매니저들의 24시간을 통해 연예기획사가 하는 일을 들여다보고, 공채 탤런트 폐지 이후 신인 등용문이 된 대형 연예기획사들의 캐스팅 파워와 이에 자구책을 마련해 함께 연대하는 중소규모의 연예기획사들의 모임을 통해 대한민국 연예기획사의 현주소를 함께 생각한다.

3. 스타시스템의 덫, 학원형 연예기획사

초등학생들 중 연예인 지망생 76%, 연예공화국 대한민국의 한 단면, 학생들의 꿈을 팔아 연예기획사를 연명하는 학원형 연예기획사와 이들에게 꿈을 빼앗긴 사람들

4. 연예계는 소송중.

간신히 덫을 피해 연예인이 되어도 그 다음 단계가 쉽지는 않다. 요즘 굵직한 연예계 소송 중 10건 이상은 연예기획사와 신인배우들의 소송 건이다. 이들의 소송은 연예기획사의 횡포인가? 신인배우들의 배신인가?

5. 연예기획사의 진화와 성장- 연예기획사 머니게임을 시작하다

통신사의 인수합병이후 몸집을 부풀리기 시작한 대형 연예기획사는 이제 제작 겸업을 선언하고 이에 맞서 제작사에서는 매니지먼트를 시작, 대형 자본을 등에 업은 연예기획사들은 우회상장과 주식 매도를 통해 대표와 연예인만 돈을 벌는 머니게임을 시작한다. 과연 이들의 머니게임의 끝은 어디인가?

6. 미국의 연예산업과 우리 연예산업의 미래

연예대국 미국의 연예매니지먼트 시스템은 어떤 구조인가? 최근 지속가능한 한류발전을 위해 미국의 연예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벤치마킹한 공연 매니지먼트 법안을 발의한 국회.

2007년 대한민국 연예기획사의 미래는? 문화산업이 될 것인가? 머니게임으로 끝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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