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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2-20 21:58
[독립영화] 폐가, 블레어윗치 및 파라노말 액티비티가 보인다
 출처 : 노컷뉴스
조회 : 4,317  

공포스런 장소, 촬영 기법, 기이한 현상 등 유사점

산 자들의 출입을 금하는 귀신들린 집 폐가에 금기를 깨고 들어간 사람들이 겪게 되는 끔찍한 공포를 다룬 리얼 호러 ‘폐가’가 리얼한 공포로 전세계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았던 ‘블레워 윗치’, ‘파라노말 액티비티’ 등을 연상시키고 있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블레어 윗치’는 세 명의 영화학도가 마녀의 숲에서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던 중 실종된 후 그들이 찍은 필름이 발견됐다는 이야기를 담은 모큐멘터리 작품. 1999년 개봉 당시 극 중 배경인 버킷츠빌에 관련한 섬뜩한 마녀의 전설의 실제 여부를 두고 난상 토론이 이어졌고,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타며 큰 화제를 모았다.

‘폐가’ 역시 실제적인 공포를 위해 실제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깃든 폐가를 찾아가 직접 촬영을 진행했다. 이 장소는 ‘ㅁ’ 구조로 되어 있어 감옥을 연상케 했고, 촬영차 폐가에 머물렀던 스태프들과 배우들은 그 공간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알 수 없는 오싹함과 공포에 힘겨워 했다고.

올초 국내 개봉한 ‘파라노말 액티비티’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을 맡아, 제작비 대비 7000배 이상에 달하는 수익을 올리며 북미에서 흥행 신화를 써낸 작품.

집에서 이상한 기운을 느끼는 젊은 커플이 밤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폴터가이스트 현상을 겪는 내용을 직접 카메라로 담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원혼이 등장할 것 같은 기묘한 분위기 만으로도 섬뜩한 공포를 전달해 국내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폐가’ 또한 실제 폐가에서 촬영을 진행, 원혼의 생생한 저주를 카메라에 담고자 하였다. 촬영 내내 카메라가 혼자서 켜지거나 꺼지는 기이한 현상이 계속되고, 스태프들이나 배우들이 자주 다치는 등 폴터가이스트 현상이 빈번하게 일어났다.

또 ‘파라노말 액티비티’와 마찬가지로 원혼의 생생한 공포와 배우들이 직접 느끼는 감정을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기 위해 배우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진행, 폐가 속 원혼의 생생한 공포를 실감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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