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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18 05:21
[영화일반] 인터넷에 밀린 톰 크루즈
 출처 : 한국방송
조회 : 3,260  
   http://news.kbs.co.kr/culture/2006/08/25/1209550.html [916]

<앵커 멘트>

할리우드의 큰손이라할 수있는 파라마운트사가 톱스타 톰크루즈와 결별한 것이 지금 영화계의 화젯거립니다.

파라마운트사는 인터넷영상시대에 천문학적 액수의 출연료를 줘가면서 톱스타를 기용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에서 결별했다고 해서 더 화제입니다.

김정훈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인터넷 영상시대의 등장이 할리우드의 판도를 바꿔놓고있습니다.

천문학적 액수를 들여 출연시켜야하는 톱스타의 필요성이 갈수록 사라지고있다는 것입니다.

파라마운트사 레드스톤회장이 톰 크루즈와 전격적인 결별선언이 이같은 할리우드를 판도변화를 반영하고있습니다.

파라마운트사는 지난 14년간 톰 크루주와 독점계약을 맺고 미션임파서블-씨리즈 세편을 찍으며 톰 크루즈를 돈방석에 앉혀줬습니다.

그러나 올해 개봉된 세번째 씨리즈는 흥행에 실패하자 그와는 더이상 영화를 찍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실제로 두번째 편이 2천 100억원의 돈을 벌어들였으나 세번째 편은 천 3백억원에 그쳤습니다.

파라마운트사는 톰크루즈에게만 출연료 800억원을 줌으로써 남는게 없는 장사를 했다는 게 할리우드의 평가였습니다.

L.A타임스를 비롯한 할리우드 통신들은 컴퓨터와 MP3플레이어, 동영상 휴대전화를 사용하며 자란 젊은 층이 더이상 극장을 찾지않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톱스타중심의 영화보다는 아이디어로 가득찬 무명의 영상들이 영화산업을 지배하게될 것이라고 할리우드 소식통은 전하고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KBS 뉴스 김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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