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ix Entertainment, 씨엠닉스
| 회사소개| 에이전시| 필름아카데미|
프로덕션 포스트프로덕션 버추얼프로덕션 아카데믹스 영화배급 종합광고
공지·뉴스/Bulletin Board
문의사항 및 용역의뢰 이곳을 클릭하면 메일 주소가 클립보드로 복사됩니다.


종합광고기획영화사소개 (대표인사말| 참여작품|뉴스/공지|언론보도|회사약도) 프리프로덕션

 
작성일 : 09-09-07 12:54
[영화공지] 저예산 상업장편영화의 투자자를 모십니다.
 출처 : 미디어닉스
조회 : 5,510  

이곳에 등록된 시나리오는 저예산으로 제작이 가능한 장편상업영화 시나리오 입니다.

개인투자자께서 투자할 예산을 확정해 주시면 당사의 선임된 해당 프로듀서와 함께 예산에 맞는 시나리오의 결정 및 보완들을 통하여 영화화 할수 있는 시나리오를 확정하고, 이후 영화감독이 결정하고, 프로듀서(PD)는 영화제작의 계획, 예산, 홍보를 담당하고 영화감독은 스텝과 영화배우를 확정하여 영화제작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저예산 장편상업영화 제작 진행 절차 보기

높은 수익율을 자랑했던 저예산 장편상업영화 사례

파라노멀 액티비티
한화 1800만원을 투자한 초저예산 영화로 738억원의 수익을 내어 약 4,100배의 수익율을 기록함. 미국에서 개봉 첫 주 47위로 시작해 그 다음주에 20위로 오르더니 한 주 뒤 곧바로 4위로 껑충 뛰어올랐고 3위로 다시 한 계단 오른 뒤 5주차 만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함.

영화종류(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제작국가(미국), 상영시간(85분), 개봉(2010.01.13),
영화감독(오렌 펠리) 홈페이지(www.paranormalmovie.com)



달콤, 살벌한 연인
순제작비 9억원으로 개봉3주차를 맞아 120억원의 수익을 올려 최소 13배의 수익율을 자랑하는 국산영화. 영화종류(멜로/애정/로맨스/코미디/스릴러) 개봉일(2006.04.06), 상영시간(110분), 영화등급(청소년관람불가), 영화감독(손재곤)
줄거리(대학 강사를 할 만큼 똑똑하고 젠틀한 남자 황대우. 하지만 그에게 결정적인 결점이 있었으니, 바로 여자와 연애에 대해 체질적으로 거부감을 갖고있어 제대... )




워낭소리(2009)
영화형식(다큐멘터리), 상영시간(78분), 개봉일(2009.01.15) 감독(이충렬)
지난 2009년 1월 `워낭 소리'라는 독립영화가 우리나라 영화계를 강타했다. 제작비는 1억원 정도 들어가는데 불과했지만 서울에서 99만명, 전국적으로 292만명의 관객을 모은 것으로 집계되며 190억원의 수익을 거뒀다. 제작비 대비 무려 190배를 흥행한 영화다. 어른들에게는 과거에 농사지을 때 소를 이용하던 농경을 추억하게 한 영화였다.


원스 (2006)
영화종류(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제작년도(2007 .09 .20), 상영시간(86분),
인디 영화 '원스'의 전세계 흥행 수입이 영화 제작비의 90배에 이르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했다.
아일랜드산 인디영화 '원스'의 총 제작비는 한화 1억4천만원으로 초저예산에 속한다. 그러나 미국과 영국, 호주와 우리나라 등 전세계적에서 거둔 극장수입은 제작비의 90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박스오피스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원스'가 전세계 와이드릴리즈를 통해 현재까지 거둔 수입은 총 1천298만909달러(한화 약 119억6천8백만원). 초저예산으로 제작돼 기록적인 흥행 사례를 써 내려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9월 20일 개봉, 15만 관객을 돌파한 '원스'는 현재 16개관에서 상영 중이다. 미국에서도 점차 확대해 가며 장기 상영 중이며 영국에서는 92만5천 달러, 호주에서는 91만4천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종영했다.)




추가적인 저예산 장편상엉영화에 관한 뉴스 보기 클릭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6길 59-1 ( 양재동 345-4) 양재한양빌딩2층 201호 전화 | 02 2058 0682 팩스 | 02 2058 0684 사업자번호 | 206-86-18591
업체명 : (주)씨엠닉스, 대표자 : 고주환 Copyrightⓒ 2009 씨엠닉스. All Rights Reserved indicinema@naver.com
24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